크로싱 / 준이가 꿈꾸는 세상 Director 김태균

  • 제작연도
    2008
  • 러닝타임
    112min
  • 컬러
    color
  • 장르
    드라마
프로그램 소개

이 땅의 또 다른 삶을 돌아본다. 오랜 분단으로 잊고 있던 우리의 반쪽, 3편의 영화를 통해서 북한주민들의 삶을 들여다보며 북한의 인권 현실에 대한 고민을 나누고자 한다. - 2000년대 북한의 현실을 잘 그려낸 영화 크로싱. 한 가족의 아픔을 통해 북한 주민들이 살아내야 하는 세상에 대해 공감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 후속 토크에서는 어쩌면 또 다른 준이였을 탈북청소년들과의 만남을 통해 이들이 남쪽에서 꿈꾸는 세상을 들어보고 우리의 응원과 희망의 메시지를 보내보자.


 
연계 이벤트

 

[T 토크] 우리 사회에는 또 다른 준이들이 살아가고 있다. 탈북청소년들과, 탈북민 최초로 정교수가 된 주승현 교수와 함께 남쪽에서 꿈꾸는 세상과 미래에 대해 이야기나눠보자.


 

[E 이벤트] 영화 관람 및 후속 프로그램에 참여한 모든 관람객에게 영화 기념품을 선물해드립니다.


 

*본 프로그램은 관심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부산국제영화제 온라인티켓예매를 통해 무료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홈페이지 안내

 
프로그램 및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부산에서 통하나봄'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산에서 통하나봄'에서 사전신청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으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시놉시스
  • 통일부

    1969년 창설된 통일부는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에 입각한 평화적 통일’이라는 헌법 제4조의 책무를 바탕으로, 분단의 고통을 해소하고 자유롭고 평화로운 통일 한반도를 실현하기 위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는 정전 70주년을 맞아 피란수도였던 부산에서 분단으로 인한 아픔들을 돌아보고 나아가야 할 통일미래를 꿈꾸고자 부산국제영화제와 함께 문화행사를 기획하였다.

Credit
Director
  • 김태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