람빅, 시간과 열정의 맥주 / 자연 그대로의 맥주에 대하여 Director 다니엘 루이즈

  • 국가
    스페인
  • 제작연도
    2020
  • 러닝타임
    66min
  • 등급
    19
  • 상영포맷
    DCP
  • 컬러
    color
  • 장르
    다큐멘터리
프로그램 소개

벨기에 전통 맥주를 지키는 사람들의 이야기. 람빅이라는 맥주의 매력


 

람빅은 벨기에 전통의 맥주이며, 현존하는 오래된 맥주 중 하나라고 알려져 있는 장르의 맥주이다. 효모라는 존재를 알기 이전부터 만들어왔던 맥주와 전통을 지키기 위해 앞으로의 미래를 꿈꾸기 위한 람빅 생산자들에 대한 이야기를 알아보고 이를 같이 느껴보는 행사도 간략하게 가지기 위해서 준비했습니다. 맥주의 세계가 이렇게나 다양한데 이를 모르고 사는 것은 얼마나 아쉬운가 해서 좋은 다큐멘터리와 맥주를 소개하고자 나오게 되었습니다.


 
연계 이벤트

 

[GV 게스트와의 만남] 국내 최초의 맥주 전문 매거진의 대표와 함께 오늘날 람빅이 가지는 의의, 국내에 소개되는 다양한 람빅이 있다는 사실과 그동안 많은 람빅 브루어리 방문과 대표들을 만나보면서 있던 경험들을 전달합니다.


 

(참여 게스트 : 이인기 비어포스트 대표, 다니엘 루이즈 감독)

시놉시스
  • [관객 프로그래머] 이한솔

    맥주 전문 매거진의 오프라인 매장인 ‘비어포스트바’의 매니저로 그동안 4~5천개의 맥주를 먹어보고 비어포스트바를 통해서 2~3천가지의 맥주를 소개해 본 경험을 토대로, 람빅을 쉽고 간단하게 알려주는 길라잡이가 되어주고 싶습니다. 단순히 취하기 위해서 마시는 술 대신 미식의 영역을 탐구하는 사람으로서 많은 사람들이 맥주를 즐겼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여러분들과 만나는 자리 그리고 테이스팅 클래스를 통해 간단히 즐겨보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Credit
Director
  • 다니엘 루이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