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마을영화만들기 2’에서는 <(un)lucky day>, <귀와 혀>, <어느날, 학장천에서 : 어른들은 믿지 않는 우리 동네 괴담 이야기>, <노크>, <상경>, 메이킹 다큐멘터리 <레디 액션 컷>이 함께 상영되며, 각 상영 후 멘토와 멘티의 게스트와의 만남(GV)이 진행됩니다.
시놉시스
Credit
Director
문창현
Guest
마스트
부산을 대표하는 새내기 감독들과 비전공자들이 단편영화를 만든다. 영화라는 매개로 전공과 비전공의 경계가 허물어지고 이들은 영화를 통해 자신을 표현하기 시작한다. 우리에게 영화란 무엇일까? 거대한 질문 속에서, 첫 영화를 만들기 위해 모인 이들의 이야기가 어렴풋한 답을 건네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