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우리가 봐온 수많은 소년의 성장담은 잊어라. <최선의 삶>은 더 나아지기 위해 더 나빠지는 것을 선택한 세 여고생의 모험담을 통해 새로운 문법의 소녀 성장담을 써 내려간다. 임솔아 작가의 동명 소설을 영화화한 작품으로 방민아, 심달기, 한성민이 가진 ‘힘’을 발견할 수 있는 영화. ‘벡델데이 2022’ 선정작.
한국영화감독조합(DGK)
한국영화감독조합(DGK)은 한국영화감독들의 창작의 자유와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설립되었으며, 영화를 포함한 영상저작물과 창작자들의 권리를 보호하고, 한국영화/영상저작물 산업의 발전과 문화진흥에 기여하는데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