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10대 그레타 툰베리는 왜 거리로 나가 환경운동가가 되었을까. 기후 정의 행동과 지구와의 공존에 청년들이 나서야 한다는 호소에 귀기울이고, 상영 후엔 씨글라스(Sea Glass) 공예 체험을 통해 업사이클링 작품을 만들어 본다.
시놉시스
Credit
Director
나탄 그로스만
Cast
그레타 툰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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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주 대표KIM Jinju
피스플래닛 대표
Guest
김진주 대표
/ KIM Jinju
피스플래닛 대표
마스트
“어째서 아이들이 스스로 일어나야 합니까?” 기후 변화 법안 마련 촉구를 위해 금요일마다 학교를 결석하며 의회 앞에서 홀로 시위를 시작한 15세 소녀 ‘그레타 툰베리’.그녀가 쏘아 올린 ‘미래를 위한 금요일’ 운동은 전 세계로 퍼져나가는데… 평범한 10대 소녀에서 어른들의 무감각한 환경 의식에 일침을 가하는 세계적인 청소년 환경운동가가 되기까지! 700만을 움직인 그녀의 외침에 주목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