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꺼이 우리 곁에 머무는 스승, ‘마로나’에게서 배우는 행복론. 동물의 시점에서 바라본 세상을 시각예술의 황홀경으로 전하는 이 사려 깊고 매혹적인 영화를 이번에는 꼭 스크린으로 만나고 동물복지도 생각해 보자.
시놉시스
Credit
Director
안카 다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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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더레이터] 이은선 기자[Moderator] LEE Eun-seon
기자
손서영 수의사SHON Suh-young
수의사
Guest
[모더레이터] 이은선 기자
/ [Moderator] LEE Eun-s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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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서영 수의사
/ SHON Suh-yo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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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트
“안녕, 내 이름은 마로나. 지금부터 내 이야기를 들려 줄게” 9남매 중 막내로 태어난 마로나. 형제들을 떠나 인간 주인을 만나면서 견생의 제2막이 오른다.곡예사 마놀부터 건설업자 이스트반, 귀여운 소녀 솔랑주까지. 새로운 주인을 만날 때마다 마로나 역시 새로운 삶을 살게 되는데…함께할 수 있는 인간이 있어 행복한 강아지 마로나. 꿈보다 몽환적이고 동화보다 아름다운 이야기가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