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년의 기억과 공포의 만남, 여고괴담으로 본 한국 공포영화의 연대기
관객의 기억 속에서 점차 사라져가던 한국의 공포영화는 ‘여고괴담’으로 새롭게 부활한다. 코로나19가 세계를 위협하는 지금, ‘창의적인 공포’라는 찬사를 받았던 <여고괴담 두번째 이야기>를 다시 보며 현실 공포와 공포영화의 관계를 함께 이야기해 본다.
[관객프로그래머] 이후경
김태용 감독 / KIM Tae-yong
감독
민규동 감독 / MIN Kyu-dong
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