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동마마>
집안일과 육아에 올인하며 살던 엄마들이 뛰쳐나와 댄스 동아리로 뭉쳤다. 무대 위에 서게 될 ‘나’를 꿈꾸며 춤 연습에 매진하지만. ‘아내’, ‘엄마’라는 이름이 발목을 잡는다. 익숙한 일상과 낯선 행복, 과연 그녀들의 선택은?
팀명 우리동네 비밀오락단
멘토 김민근 / 연출 유다영
<할아버지의 옷수선집>
할아버지는 오랫동안 옷수선집을 운영하고 있다. 그에겐 세상 누구보다 소중한 손녀가 있고 여름 하루를 여느 때처럼 보내고 있지만 내일 손녀의 중요한 일을 위해 선물을 준비한다.
팀명 부산뇌병변복지관
멘토 이남영 / 연출 이하은
<우리 영화>
첫 영화 촬영에 나선 초보 감독 정민. 여유 만만한 스태프들과 잦은 NG에 뿔난 집주인까지, 현장은 시작부터 꼬여버린다. 계획이 어긋나 버린 절망적인 순간, 정민은 위기를 함께 헤쳐나가는 동료들을 보며 영화는 혼자 하는 게 아님을 깨닫는다.
팀명 광안 301
멘토 이강욱 / 연출 이정현, 박수정
<모두의 영화>
메이킹 다큐
연출 차시영
<돌들이 노래하는 곳>
여름방학 과제로 동네를 기록하던 연과 우주. 동네의 흔적들을 하나씩 모으는 사이, 떠나고 머물고 새로 스미는 삶들이 조용히 겹쳐 쌓인다. 서로 다른 것들이 함께 놓일 때 비로소 마을이 생겨난다는 것을, 아이들은 알아간다.
팀명 상리종합사회복지관
멘토 제은주 / 연출 제은주
<돌들의 뒷편에서>
메이킹 다큐
연출 박동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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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박스 부산극장 4관 | ALLGV |
[영화의전당] 우리동네 비밀오락단
대안학교, 공동육아 어린이집, 주거 공동체, 생협 마을 모임, 신나요 도서관 등을 기반으로 부산 남구 대연·용당동에서 아이들을 함께 키우며 함께 꾸는 꿈은 현실이 된다는 생각으로 다양한 마을 행사를 기획·주최하고 있다.
[영화의전당] 부산뇌병변복지관
뇌성마비인과 가족이 지역사회를 살아가는 데 필요한 복지, 의료, 교육, 사회, 심리 등 종합적 지원과 정책 및 제도적 기반을 조성하여 궁극적으로 뇌성마비인과 가족들의 권익 증진과 보다 확대된 사회적 기반 위에서 당당하게 사회적 삶을 영위하도록 하는 단체다.
[영화의전당] 광안 301호
서로 다른 삶과 고민을 가진 부산의 청년들이 ‘창작’이라는 공통된 꿈으로 만났다. 광안동의 작은 작업실에서 함께 이야기를 만들며, 각자의 삶과 창작을 계속해 나가고 있다. 서로의 시간을 기록하고, 함께 앞으로 창작을 통해 나아갈 방법을 만들어가고 있다.
[영화의전당] 상리종합사회복지관
상리종합사회복지관은 문화예술과 복지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사업을 통해 주민들의 일상 가까이에서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며, 서로 이야기를 나누고 관계를 이어갈 수 있도록 함께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