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막이 오를 때>
일상과 업무에 지친 유치원 교사 진희는 손원장의 권유로 주민 뮤지컬 동아리에 들어간다.
저마다의 결핍과 갈등 속에서도 서로를 채워가며 연습을 이어가던 단원들과 함께, 진희는 잃어버렸던 자신의 목소리와 자신감을 되찾아간다.
팀명 곰마실픽처스
멘토 정지혜 / 연출 안상민
<여름에서 살아남는 법>
식물을 좋아하던 희진과 그녀의 친구 수영. 어느 날 수영은 희진이 잠시 여행을 떠난 사이 그녀의 집에서 머물며 식물을 돌보게 된다.
몇 달 후 바쁜 삶을 보내느라 연락을 하지 못한 사이 수영은 희진의 부고 소식을 듣게 된다.
팀명 여름이었다.
멘토 김민근 / 연출 황정인
<1분의 우리>
아이들이 각자 자신의 이야기에서 딱 1분을 골랐다. 그리고 핸드폰 카메라로, 단 한 번도 끊지 않고 그 1분을 찍었다.
서로의 1분이 모인 작은 세계들이 하나의 영화가 되었다. 그 여름은 아이들의 마음속에 오래도록 기억될 것이다.
팀명 일사불란
멘토 오인천 / 연출 김예린 외 8명
<이상동몽>
메이킹 다큐
연출 김태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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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박스 부산극장 4관 | ALLGV |
[부산국제영화제] 곰마실픽처스 | 양산시지역활성화지원센터
양산시 삼호지구 도시재생사업의 막걸리 사업으로 만난 나이도 성향도 다른 시민들이 결성한 GY곰마실극단이 곰마실픽처스팀으로 재탄생했다. '서창별곡'으로 가족의 기다림과 그리움, 세월의 상처를 그린 이들이 뮤지컬을 뛰어넘어 영화에 도전한다.
[부산국제영화제] 여름이었다. | 극예술실험집단 초
경성대학교 연극영화과 동문들이 의기투합해 결성한 극예술실험집단 초는 틀에 얽매이지 않는 실험적인 연극으로 관객에게 낯설고 새로운 감각을 선사해 왔다. 무대 위 도전을 이어온 이들이 이번엔 처음으로 영화라는 낯선 장르에 도전장을 내민다.
[부산국제영화제] 일사불란 | 사회복지법인 세이브더칠드런코리아
초등학교 2학년부터 6학년까지, 열정이 넘쳐나는 9명의 아이들이 똘똘 뭉친 팀 '일사불란'! 영화를 향한 뜨거운 열정과 굳건한 의지로 저마다의 시선과 목소리, 그리고 따뜻한 마음을 담은 특별한 이야기를 세상에 펼쳐낼 그날을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