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놉시스
1959년 파리, ‘누벨바그’라는 영화적 혁명의 시대, 젊은 비평가 고다르의 첫 영화 제작기.
감독 왈, “<네 멋대로 해라>를 만들던 순간을, 그가 그 작품에 담았던 스타일과 정신으로 다시 찍는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