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놉시스
장기하가 직접 쓴 시에서 영화로, 영화에서 음악으로 이어진 2년간의 작업.
상실과 변화, 그리고 순환을 장기하만의 위트와 사운드로 풀어낸 첫 솔로 정규앨범 제작기를 동명의 영화와 함께 최초 공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