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셋, 취업과 미래 걱정으로 무기력함과 외로움 속에서 서로의 이야기를 나눌 공간이 필요했습니다.
<원스>는 '단 한 번'이자 '언젠가'를 뜻하듯 완성된 사랑보다 성장하는 인간을 그립니다.
상영 후 아티스트의 OST 라이브를 듣고 관객의 인생 OST를 나누며 함께 성장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시놉시스
사랑에 비관적인 그와 삶을 위해 꿈을 포기한 그녀가 더블린의 어느 밤 거리에서 마법 같은 첫 만남을 가진다.
연계 이벤트: [토크, 공연]
아티스트가 들려주는 영화 속 OST와 토크를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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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박스 부산극장 4관 | ALLE |
[관객프로그래머] 박지원
낭만을 담은 기획을 만들어가는 박지원입니다.
음악과 이야기를 사랑하며 서로 다른 삶이 노래 한 곡으로 이어지는 순간을 만들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