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원하지만 관계 맺기는 점점 어려워진 시대입니다. 사랑은 왜 교과서에 없었을까요?
우리 손에 남은 것은 사랑의 실패와 실수로 채워진 오답노트뿐입니다.
<펀치 드렁크 러브> 속 서툰 사랑의 기록과 우리의 오답을 들여다봅니다.
영화와 대화, 그리고 서로의 경험을 통해 사랑과 관계의 의미를 다시 생각해봅니다.
시놉시스
일곱 누이의 간섭 속에 극심한 스트레스와 외로움에 시달리는 배리.
경품 주는 푸딩을 모으는 게 유일한 낙인 그에게 낡은 풍금과 함께 신비로운 여인 레나가 찾아왔다.
연계 이벤트: [토크, 굿즈 제공]
심리 전문가와 함께 '사랑의 오답노트'를 나누며 사랑과 관계의 의미를 찾아갑니다.
©Image courtesy of Park Circus/Revolution
| 939 |
|
메가박스 부산극장 3관 | 15T |
[관객프로그래머] jian
영상학과를 졸업한 후 영화 산업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좋은 영화는 끝나도 끝나지 않는다고 믿습니다.
감상이 대화가 되고 서로의 이야기가 연결되는 순간을 만들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