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2회 부산영화제 자원봉사를 하면서, 영화의 꿈을 꾸었던 청년이, 10여년 동안 감독, 제작한 영화 <드라이브>로 고향 부산과 남포동에 돌아옵니다.
평범하고 일상적인 자동차가 어떤이에게는 연인이고, 누군가에게는 추억, 위로, 아픔일 수 있을터인데,
그들에게 남겨진 사랑과 이별, 흔적에 대한 이야기를, 관객과의 특별한 만남을 통해 다시 이야기를 나눕니다.
시놉시스
어느 여름과 겨울, 그리고 가을에 우연히 만나는 어떤 여자와 남자그리고 자동차에 대한 이야기와 기억들.
연계 이벤트: [게스트와의 만남, 굿즈 제공]
감독과 배우가 말하는 <드라이브>의 시간들,
감독이 경험했던 제1회, 2회 부산국제영화제 자원봉사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고 상영 기념 굿즈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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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박스 부산극장 2관 | 12GV |
[관객프로그래머] 정연
장편영화 <드라이브> 감독, 각본, 편집, 제작, 배급하고, 단편영화 <밟지 마세요>, <힘을 내요, 미스터 김>, <그녀의 식탁>, <내 친구를 소개합니다>, <기억의 흔적> 등 감독, 각본, 편집, 제작하면서, 영화 <포화속으로>, <홍길동의 후예>, <10억> 등에서 연출팀으로 참여하였고, 도서 <드라이브 아카이브 북(공저)>을 발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