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에게는 가장 무서운 영화였고, 누군가에게는 가장 슬픈 사랑 이야기였다.
기괴하지만 아름답고, 무섭지만 슬픈 <기담>
다시 1942년 경성 안생병원으로 돌아가, 그 날의 공포와 여운을 부산에서 마주해 보자.
시놉시스
경성 최고의 병원에서 엘리트 의사 부부와 의대 실습생, 천재 의사가 저마다 빠져든 비밀스러운 사랑과 지독한 파멸의 공포.
연계 이벤트: [게스트와의 만남]
<기담> 속 숨겨진 이야기와 제작 비하인드를 나눕니다.
| 933 |
|
메가박스 부산극장 1관 | 15GV |
[관객프로그래머] 김효진
어릴 때부터 공포영화 조기교육을 받은 사람입니다.
Team 공포영화 매니아.. 다들 안생병원으로 집합.. (공포영화 안 좋아하시는 분들도 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