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이 마음껏 웃고 화내고 위로받을 시간, 얼마나 될까요?
남성의 임신을 그린 발칙한 상상을 담은 <안 할 이유 없는 임신>과 젠더 입장차를 보여주는 <힘찬이는 자라서>를 상영합니다.
마음 편히 발언할 공간이 한정적인 것이 조금은 서글프지만, 이 유토피아에서 얻은 웃음과 용기만은 오래도록 남기를 바랍니다.
시놉시스
① 고등학교 친구인 정희와 소연, 소연의 남편 강석은 정희가 쓰고 있는 시나리오에 대해 설전을 벌인다.
② 열 번이나 시험관 아기에 도전했지만 모두 실패한 주인공 부부, 그들 앞에 남성 임신 기술이 등장한다.
연계 이벤트: [굿즈 제공]
새드 유토피아에서 함께 나는 순간과 여운이 소중한 기억으로 남을 수 있도록 특별한 굿즈와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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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박스 부산극장 4관 | 15ENE |
[관객프로그래머] 이연습
완벽하지 않아도 그냥 연습이라 생각하고 세상에 내놓기로 했습니다. 언젠가 프로가 될 날을 꿈꾸며 ••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