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태화 감독과 엄태구 배우. 영화계에 이런 형제가 또 있을까요?
서로에게 가장 완벽한 자극제였던 두 사람의 초창기 시절로 돌아가 봅니다.
학교 과제물부터 영화제 대상 수상작까지, 두 사람의 초기 단편 3부작을 스크린으로 마주하며 ‘속닥속닥’ 비하인드를 나눠보아요.
시놉시스
① 외딴곳에 위치한 언덕 위 하얀 집. 어느 날부터 잇단 동물 손님들이 찾아온다.
② 집이 있지만 노숙자처럼 살아가는 만식. 잠에 들기 직전 정체 모를 여자 구두 소리가 들린다.
③ 영화를 찍으러 깊은 산에 올라간 구정과 태식. 자살하는 남자를 찍다가 사고로 목이 나무에 매달리고 숲속은 점점 어두워진다.
연계 이벤트: [게스트와의 만남, 굿즈 제공]
초창기 단편의 비하인드에 대한 이야기와 함께 단편 3부작 콘셉트의 자체 제작 굿즈를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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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박스 부산극장 2관 | 15GV |
[관객프로그래머] 속닥속닥
엄태구에게 빠져 필모그래피를 정복했더니 엄태화 감독에게도 빠져버린 엄형제 진심녀들.
이 독보적인 형제의 매력에 함께 빠져보실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