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업 영화와 드라마에서 자주 마주치는 강애심 배우가 출연한 단편영화는 우리에게 어떻게 다가올까요?
대중매체에서 바라보던 모습 뿐만이 아닌, 짧지만 강렬한 단편영화 속에서의 활약을 함께 감상해보아요!
시놉시스
① 중년의 자매들이 모인 어머니의 기일. 막내는 언니에게 꼭 해야 할 말이 있다.
② 금자와 여옥 부부는 여옥의 전남편 부고를 듣고 20년 만에 고향 길에 오른다.
③ 노년의 외로움을 떨치기 위해 대리운전을 다시 시작한 영옥. 그런 그녀를 맞이하는 무례한 말들, 불편한 침묵.
연계 이벤트: [게스트와의 만남]
영화에 얽힌 색다른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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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박스 부산극장 2관 | 12ENGV |
[관객프로그래머] 안서연, 작은영화영화제
영화를 좋아하다 보니 프로그래머까지 하고 있는, 가능성 넘치는 미대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