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만한시선이 <인사이드 르윈>을 선택한 데에는 다 이유가 있습니다.
떠돌이 무명 포크 가수의 이야기를 담담하게 그려낸 영화와 포크 음악 특유의 감성을 담아온 산만한시선의 노래들.
이 두 가지가 어우러진 상영 + 라이브 공연 + 토크를 한 자리에서 만끽하며, 산만한시선의 음악 세계에 흠뻑 빠져보세요.
시놉시스
뉴욕의 시린 겨울, 집 없는 무일푼 뮤지션 르윈은 기타 하나, 우연히 떠맡은 고양이, 점점 버거워지는 그의 꿈을 안고,
오디션을 보기 위해 시카고로 향한다.
연계 이벤트: [토크, 공연]
산만한시선이 직접 무대에 올라 영화와 공명하는 대표곡으로 라이브 공연을 펼치고 영화를 고른 이유와 음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눕니다.
[관객프로그래머] 김동석
영화 없이는 못 사는 사람입니다.
이 세상 모두가 저만큼 영화를 좋아하면 좋겠다는 꿈을 품고 살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