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바보, 너밖에 모르는 바보…
웃음은 타이밍과 호흡의 예술이라는데 오정세 배우는 그 어려운 코미디를 자신만의 방식으로 매번 새롭게 만들어냅니다.
<남자사용설명서>를 함께 다시 보며 캐릭터를 살아 숨 쉬게 하는 ‘오정세표 코미디’가 사랑받는 이유를 찾아봅니다.
시놉시스
제대로 된 연애를 해 본 기억조차 나지 않는 CF 조감독 최보나가
우연히 얻은 ‘남자사용설명서’의 지시를 따라하자 한류 톱스타 이승재의 마음까지 흔들어 놓는다.
연계 이벤트: [게스트와의 만남]
이승재의 탄생부터 촬영 당시의 기억, 시간이 지나도 사랑받는 장면들에 얽힌 이야기를 직접 들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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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박스 부산극장 2관 | 15GV |
[관객프로그래머] 장민서
영화 한 편을 보면 할 말이 많아지는 사람.
마음에 든 장면은 오래 곱씹고, 좋아하는 영화와 배우 이야기를 시작하면 좀처럼 끝낼 줄 모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