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당 세대 / 네이티브 자본주의 Director 박석길, 채드 비커리

  • 제작연도
    2017
  • 러닝타임
    53min
  • 상영포맷
    DCP
  • 컬러
    color
  • 장르
    다큐멘터리
프로그램 소개

이 땅의 또 다른 삶을 돌아본다. 오랜 분단으로 잊고 있던 우리의 반쪽, 3편의 영화를 통해서 북한주민들의 삶을 들여다보며 북한의 인권 현실에 대한 고민을 나누고자 한다. - 우리에게 MZ세대가 있다면 북한에는 장마당 세대가 있다. 고난의 행군 시기가 낳은 ‘장마당 세대’가 고군분투 해온 삶의 이야기를 들여다보고, GV 프로그램으로 북한의 경제 현실과 장마당 세대를 통한 북한의 변화 가능성에 대한 궁금증도 풀어보자.


 
연계 이벤트

 

[GV 게스트와의 만남] 장마당이 무엇이길래 북한의 젊은이들을 '장마당 세대'라고 부르는 걸까? 북한 경제 전문가 정은이 박사와, 실제로 장마당에서 여러 활동을 펼쳐온 주찬양과 함께 북한의 현실과 가능성에 대해 알아보자.


 

(참여 게스트 : 주찬양 출연진, 정은이 박사)


 

[E 이벤트] 영화 관람 및 후속 프로그램에 참여한 모든 관람객에게 영화 기념품을 선물해드립니다.


 

*본 프로그램은 관심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부산국제영화제 온라인티켓예매를 통해 무료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홈페이지 안내

 
프로그램 및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부산에서 통하나봄'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산에서 통하나봄'에서 사전신청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으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시놉시스

고난의 행군(극심한 기근)으로 인해 당으로부터 배급을 받아본 경험이 없는 세대가 있다.
 이들은 생존을 위해 자연스럽게 어린 나이부터 장마당에 뛰어들며 자본가로 성장해왔다.
 공산주의를 표방하는 북한 내부에서 장마당을 통해 자본주의를 경험하고, 다양한 미디어를 접하면서 자유에 대한 인식이 생겼기에 북한의 기성세대와는 다른 의식을 갖고 있는 이들을 우리는 장마당 세대라고 부른다.
 오늘 이들 장마당 세대의 이야기를 직접 들어보자.

Schedule
Schedule
936
  • 2023-10-09
  • 19:00
롯데시네마 대영 3관 15TK

통일부

1969년 창설된 통일부는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에 입각한 평화적 통일’이라는 헌법 제4조의 책무를 바탕으로, 분단의 고통을 해소하고 자유롭고 평화로운 통일 한반도를 실현하기 위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는 정전 70주년을 맞아 피란수도였던 부산에서 분단으로 인한 아픔들을 돌아보고 나아가야 할 통일미래를 꿈꾸고자 부산국제영화제와 함께 문화행사를 기획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