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날은 간다 · 톡 투 허 / 라면 먹고 갈래? Director 허진호 · 유지태

  • 국가
    한국
  • 제작연도
    2001
  • 러닝타임
    152min
  • 상영포맷
    DCP
  • 컬러
    color
  • 장르
    멜로/로맨스
프로그램 소개

허진호 감독의 <봄날의 간다>를 통해 한국 멜로 영화만의 매력을 파헤쳐 본다!


 

2000년대 한국 영화 전성시대 대중성과 작품성 모두 인정받으며 많은 관객들의 사랑을 받았던 작품을 20년이 지난 오늘, 큰 스크린을 통해 다시 한번 접해볼 기회를 가져본다. 특히 오늘날에는 귀하기까지 한국 멜로영화 중에서도 여전히 회자되고 있는 <봄날은 간다>를 상영한 후 ‘이제는 말할 수 있다!’는 취지의 관객과의 대화를 진행해본다. ​또한 감독으로도 활동하고 있는 유지태 배우의 신작 단편도 깜짝 상영된다. ​

 


 

 


 
연계 이벤트

 

[GV 게스트와의 만남] 출연 배우와 함께 관객과의 대화를 진행한다.

(참여 게스트: 유지태 배우/감독, 조혜정 배우, 션 리차드 배우)

 

시놉시스

<봄날은 간다>

“라면 먹고 갈래요?” 한국에서 이 대사를 모르는 사람이 있다면 아마 간첩이 아닐까? 2000년대 초반 멜로영화의 대명사 허진호 감독의 <봄날의 간다>! 명대사와 제목을 들어본 사람은 많지만 자주 회자되는 것에 비해 이 영화를 직접 본 사람은 많지 않은 것이 사실. 누군가를 사랑하고 연애를 해본 사람이라면 시대불문, 세대불문 공감할 이야기이기에 2023년 오늘날, 다시금 관객과 만나 영화 속 인물과 서사와 관련해 다채로운 대화의 장을 펼쳐본다. 연애에 익숙한 여자 은수와 연애에 서툰 남자 상우. 과연 당신의 마음이 기우는 쪽은 누구?​

 

<톡 투 허>

제2의 봉준호를 꿈꾸며 코리안드림을 이루기 위해 한국으로 온 재미교포 영화감독 지망생 션.

세계적인 배우가 되기 위해 갖은 고생을 하며 홀로 미국에서 연기공부를 마쳤지만 도통 한국에서 먹히지는 않는 배우지망생 혜정.

이미 꿈과는 꽤 거리가 멀어진 삶을 살지만 그래도 여전히 꿈을 꾸는 두 청춘(?)의 K-FILM 도전기 그리고 사랑을 담았다.​ 

 


 
추천 코멘트

 

영화 속 정확한 대사는 ’라면 먹고 갈래?‘가 아닙니다. 어쨌든 그 라면을 먹었던 유지태 배우는 또 한 편의 감독작을 들고 찾아왔네요.(조원희 커뮤니티비프 예술총감독)​ 


 

 

Schedule
Schedule
931
  • 2023-10-09
  • 14:30
롯데시네마 대영 1관 15GV

[관객 프로그래머] JKC

쉿! 나의 정체를 알려고 하지 말라 한 가지 확실한 것은 1년 동안 부산국제영화제 ‘리퀘스트 시네마’만 생각하며 사는 ‘딴따라’라는 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