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취생몽사 소개

80년대 록 음악영화의 고전 <핑크 플로이드의 더 월>, 올해 신작인 여성 미스터리 스릴러 <그녀의 취미생활>, 90년대 한국영화의 걸작 코미디 <넘버 3>를 연달아 보며 금기를 부수는 유쾌한 밤. 

전율에 젖어 영화의 본질은 공포와 유머가 아닐까 생각에도 잠기고 명대사 "배, 배, 배신이야~”도 따라해 본다.
누가 알겠는가. 그날 최민식과 한석규가 테라스 한 테이블을 차지하여 술잔을 기울이고 있을지.

  • 취생몽사 핑크 플로이드의 더 월 · 그녀의 취미생활 · 넘버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