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BIFF

컨텐츠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데일리

 

 

 

 

리퀘스트시네마 섹션에서는 영화로 만나는 슬기로운 미술생활 <러빙 빈센트>, 내 인생의 라비아주 <부르고뉴, 와인에서 찾은 인생>, 슬픈 시대의 사랑법 <패왕별희 디 오리지널>이 상영되었습니다. <러빙 빈센트>와 <부르고뉴, 와인에서 찾은 인생> 상영 후 이어진 토크 프로그램을 통해, 특정한 사람들만 향유하는 문화인 것처럼 느껴지는 미술품이나 와인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우리 삶을 풍요롭게 하는 것들을 나눌 수 있었습니다. <패왕별희 디 오리지널> 상영 후에는 홍콩영화와 장국영에 대한 사랑과 그리움을 품은 관객들과 함께 소통하는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롯데시네마 대영 2관에서는 아시아 민주화 투쟁에 대해 집중탐구해보는 Day X Day 섹션에서 ‘리멤버부마: 부마에서 미얀마로’를 주제로 세 편의 영화가 관객들과 만났습니다. <창살로 막을 수 없는 자유>, <미싱타는 여자들: 전태일의 누이들>, <동아시아반일무장전선> 상영 후에는 감독(김미례, 김정영, 이혁래)와 출연진(이숙희, 신순애, 임미경), 언론인(김영미), 활동가(홍명교)와 관객들의 만남이 이어져, 영화 속에 담은 치열한 현실에 대해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커비콜렉션 - All about mobile filmmaking’에서는 <하트 어택>, <키즈 오브 파라다이스>, <프린세스 엔 페퍼노즈>가 상영되었고, <하트 어택>의 이충현 감독과의 만남이 진행되었습니다. ‘All about mobile filmmaking’는 100% 스마트폰 카메라로 촬영된 단편영화 세 편을 상영하는 프로그램으로, 새로운 기술이 열어가는 새로운 미학의 시도를 보여주었습니다.

 

 

비프 광장 야외무대에서는 부산의 정서가 물씬 풍겨나는 여러 공간이 눈길을 당기는, ‘부산판 세 친구 이야기’ <도다리>에 대한 컨텐츠와, 제주 해녀 진옥과 그를 취재하기 위해 서울에서 내려온 다큐멘터리 PD 경훈의 이야기를 담은 <빛나는 순간>이 상영되었습니다. <도다리>의 박준석 감독, 김우석・김준영・태인호 배우와 <빛나는 순간>의 소준문 감독이 중구 원도심의 관객들과 만났습니다! <빛나는 순간>은 10월 9일 토요일, 동네방네비프 동구 유라시아플랫폼에서도 상영되니, 관객 여러분의 관심을 기대해 봅니다.

 

 

2일차를 맞이한 동네방네비프는 강서구 록산, 사하구 장림포구 부네치아, 서구 천마산 에코하우스에서 마지막 상영이 이루어졌습니다. 10월 9일부터는 사상구 사상문화원, 수영구 광안리해양레포츠센터, 영도구 봉래나루로에서 상영과 행사가 이어집니다! 부산진구 부산시민공원과 동구 유라시아플랫폼에서는 각각 10월 13일, 10월 11일까지 상영이 이어집니다. 가을 밤의 정취를 한껏 느끼며 영화와 함께할 수 있는 시간, 놓치지 마세요! (동네방네비프 상영작과 일정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고하여 주세요)

 

 

커뮤니티비프 SNS와 현장에서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커비의 다양한 행사에 참여하신 후의 여운과 즐거움, 감동을 나누어 보세요:)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커뮤니티비프 인스타그램, 페이스북에서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Since 2016-2021 COMMUNITY.BIFF.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