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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동네방네비프, 8일간의 여정의 마침표를 찍은 10월 13일에는 동구 차이나타운, 부산진구 부산시민공원, 북구 백양근린공원, 사상구 사상인디스테이션, 중구 유라리광장, 해운대구 해운대 이벤트광장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동구 차이나타운에서는 동방비스페셜 Vn & Gtr 듀오의 공연에 이어 개최 장소인 화교중고등학교와 꼭 어울리는 대만의 청춘영화 <만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게 있어>가 상영되었고, 부산진구에서는 장이머우 감독의 중국판 '시네마 천국'으로 일컬어지는 <원 세컨드>가, 북구에서는 천재 야구소녀의 성장기를 그린 <야구소녀>가 상영되었습니다. 사상구에서는 <영화의 거리>가 상영되어 수영구와 남구에서 관객과의 만남을 진행했던 김민근 감독이 동네방네비프에서의 마지막 인사를 전했고, 중구에서는 <스파이의 아내>가, 해운대구에서는 여성 경마 선수 미셸 페인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라라걸>이 상영되어 여드레 간의 일정을 마무리했습니다. 

 

 

 

  

 

도시 전체가 영화제 행사장, 영화가 마을의 일상이 되는 ‘내 곁에서 즐기는 생활 밀착형 영화제’ 동네방네비프! 동네방네아티스트를 비롯한 청춘예술가와 동방비스페셜 아티스트의 특별한 무대와 함께 상영작의 감독, 배우를 만나고 각 공간에 어울리는 영화 상영까지 한 공간에서 만날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부산 대표 관광 프로그램인 ‘별바다부산’과 함께 관광에 영화, 부산 로컬 푸드를 더하여 부산시민들과 부산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더욱 풍성한 경험을 제공하기도 하였습니다. 8일 동안 동네방네비프를 찾은, 만 명이 넘는 관객분들을 비롯하여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2023년 더 풍성하게 돌아올 동네방네비프에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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