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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2일 동네방네비프는 새로운 개최 장소를 찾아 여정을 이어갑니다. 첫 상영을 시작한 동구 차이나타운, 북구 백양근린공원, 사상구 사상인디스테이션과 중구 유라리광장, 부산진구 부산시민공원, 해운대구 해운대 이벤트광장에서 개최되었습니다. 동구의 동네방네비프는 차이나타운 내 부산화교중고등학교 운동장에서 이틀동안 열렸습니다. 부산 차이나타운 특구 문화 축제를 준비중이라 더욱 정겹고 흥겨운 분위기 속에서 함께할 수 있었습니다. 동방비스페셜 아티스트 정불타, 금정구와 부산진구에 이어 세 번째로 동네방네비프를 찾은 <니얼굴>의 서동일 감독과 정은혜 배우가 동구 관객들과 만났습니다. '책이 미래가 되는 도서관 도시 북구에서는 만덕도서관 옆에 자리한 독서테마공원 백양근린공원에서 동네방네비프가 진행되었습니다. 젊음이 넘치는 부산의 청년 인디문화 중심지, 사상인디스테이션에서는 상영작 <라라걸> 함께, 올해 '마을영화만들기프로젝트'로 함께한 사상구 팔색조 팀의 <어느날, 학장천에서: 어른들은 믿지 않는 우리 동네 괴담 이야기>도 깜짝 상영되었습니다. 중구에서는 올해 커뮤니티비프 리퀘스트시네마 상영작이기도 했던 <야구소녀>가 상영되었고. 부산진구에서는 동방비스페셜 Vn & Gtr 듀오의 클래식 공연에 이어 청년 전태일의 이야기를 담은 애니메이션 <태일이>의 홍준표 감독이 관객과 만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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