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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1일 동네방네비프는 강서구 강서체육공원, 금정구 범어사, 동구 북항 친수공원, 부산진구 부산시민공원, 연제구 온천천시민공원, 중구 유라리광장, 해운대구 해운대 이벤트광장에서 진행되었습니다. 강서구에서는 사랑하는 고양이와 함께 소중한 사람을 만나는 근사한 여정에 대한 영화 <고양이 여행 리포트>가, 금정구에서는 사고뭉치 소년의 선상 모험을 그린 고전영화 <굿바이 마이 라이프>가 부산국제영화제 허문영 집행위원장의 해설 뒤에 상영되었습니다. 동구에서는 <1984 최동원>의 조은성 감독이 야구와 영화를 사랑하는 관객들과 만남을 가졌습니다. 동네방네비프 동구는 12일부터 차이나타운으로 행사 장소를 옮겨 여정을 이어갑니다.

부산진구에서는 10일 동구에 이어 동네방네비프를 찾은 동방비스페셜 LUCY(루시)의 공연으로 분위기가 달아올랐고, 이어 <니얼굴>의 서동일 감독, 정은혜 배우의 무대인사가 진행되었습니다. 연제구에서는 예상을 뛰어넘는 태도와 재치로 곤경을 해쳐 나가는 부부의 이야기를 담은 <낮에는 덥고 밤에는 춥고>가 상영되었습니다. 연제구는 날씨의 영향으로 전날 진행되지 못한 아쉬움을 딛고, 많은 관객 분들과 함께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만들었습니다. 첫 상영을 맞이한 중구 유라리광장에서는 아프리카 출신 컬러풀 패밀리의 고된 프랑스 정착기를 다룬 <아프리칸 닥터>가, 해운대구에서는 제25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뜨거운 반향을 얻은 구로사와 기요시 감독의 <스파이의 아내>가 상영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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