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BI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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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기획전

Youth Special Program

커뮤니티비프는 동시대와 함께 호흡하고 새로운 목소리를 응원하고자 문화기획자를 꿈꾸는 Z세대 오피니언 리더 그룹 ‘청년기획단’을 선발,
커뮤니티비프를 모니터링하고 상영 프로그램을 기획 운영하게 해왔다.
젊은 시선과 아이디어로 구성된 어느 곳에서도 볼 수 없는 특별한 이벤트들이 5일간 매일 밤 우리의 5감을 자극한다.

2022 커뮤니티비프 청년기획단

  • 강민서(암전, 조선어학회)
    영화제 프로그램을 기획부터 실행까지 하는 경험이 흔치 않은데 함께 할 수 있어서 뜻깊었습니다. 청년들만의 색다른 아이디어와 에너지가 나오는 만큼 올해 청년기획단 프로그램도 기대됩니다.
  • 김민지(시대와 사진, 조선어학회)
    한글날에 특화된 프로그램과 컨셉이 확실한 영화의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운영할 수 있다는 것이 뜻깊은 경험으로 다가왔습니다. 영화가 존재하는 특색 있는 공간에 저의 기획이 녹아들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 김범준(시대와 사진, 암전)
    아시아 최대규모 영화제인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청년기획단으로 참여하여 커뮤니티비프 내부의 프로그램을 기획할 수 있었던 경험은 무엇과도 바꾸지 못할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과정에서 같은 꿈을 품고 하루를 살아가는 청년들과 머리를 맞대는 과정 속에서 다양한 가치에 대해서 배울 수 있었고, 젊은 날의 추억을 가슴 속, 아련하게 새길 수 있었습니다. 너무 행복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김주희(시대와 사진)
    스스로 프로그램을 제작하고, 진행한다는 건 어려우면서도 설레는 일이었습니다. 이 소중한 순간을 관객·게스트와 함께하며 잊지 못할 2022 부산국제영화제 커뮤니티비프의 한 페이지를 채우고 싶습니다:)
  • 김지원(비밀, 암전)
    미카엘 하네케 감독의 작품을 영화제에서 꼭 한 번 상영하고 싶었는데 이렇게 영화를 직접 선정하고 프로그래밍할 기회가 주어져 기쁩니다. 또 라디오를 제작해본 개인적인 경험을 살려 팀의 컨셉을 실현하는 데 유의미한 역할을 해낼 수 있어 뿌듯합니다. 직접 선정한 영화, 팀원들과의 아이데이션, 청년기획단의 모든 과정이 즐겁습니다.
  • 김태경(영화를 펼치다, 조선어학회)
    작년 커비 프로그램에 처음 참가해보고 이러한 프로그램의 기획을 동경해오던 차에, 이번 청년기획단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커뮤니티비프’라서 할 수 있었던 기획들이라 생각합니다. 소중한 경험할 수 있게 힘을 합쳐 준 같은 팀원들, 그리고 커비 스태프분들께 감사드려요!
  • 김혜영(비밀, 조선어학회)
    부산의 가을 하늘 아래, 다 함께 모여 영화를 보는 날을 기다리며 준비했습니다. 우리, 극장에서 만나요!
  • 도혜지(영화를 펼치다)
    하나의 프로그램을 만들기 위해 얼마나 많은 아이디어와 회의가 필요한지, 그리고 이를 현실화시키기 위해 또 얼마나 많은 노력과 소통이 필요한지 직접 몸으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부산국제영화제 커뮤니티비프의 일원으로 함께한 여름과 가을 두 계절 동안의 추억 오래도록 간직하겠습니다. 늘 감사합니다:-)
  • 변은지(시대와 사진)
    좋아하는 영화로 많은 분과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을 기획할 수 있어서 짧은 시간이지만 행복했습니다. 아시아 최고의 영화제에 한 일원으로서 활동할 수 있어 너무나 큰 영광이었습니다!
  • 손혜진(시대와 사진)
    부산국제영화제 커뮤니티비프를 찾아주시는 방문객분들에게 더 다채롭고 새로운 경험과 추억을 전달해 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윤유진(시대와 사진)
    평소 영화제 프로그램 기획에 관심이 많았는데 좋은 기회로 참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팀원들과 함께 프로그램을 꾸려나가는 게 정말 즐거운 일인 것 같습니다.
  • 이동준(시대와 사진)
    관람해주시는 분들의 찰나를 세공하여 명장면을 만들고 싶습니다.
  • 이민지(조선어학회)
    추억의 절반은 영화, '#한글날에 봬요, 뵈요' 역시 당신의 추억 속 명장면이 되길.
  • 이소현(비밀, 시대와 사진)
    청년기획단을 통해 부산국제영화제의 일원으로 활동할 수 있어서 보람찼고, 행복했습니다. 올해 많은 관객분들이 부산국제영화제와 청년기획단이 준비한 프로그램을 즐겨 주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