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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경 방랑자Tokyo Drifter

정성일 감독, 듀나 평론가, 김홍준 감독

  • Japan
  • 1966
  • 83min
  • 15 +

와해된 야쿠자 조직의 일원인 테츠는 여전히 두목에게 여전히 충성을 다하고자 하지만, 새로운 인생을 시작해야 하는 갈림길에 서 있다. 그러던 중 라이벌 조직에 대항하는 싸움에 휘말리게 되는데… <살인의 낙인>과 함께 60년대 스즈키 세이준 영화를 대표하는 걸작.



 정성일, 듀나, 김홍준. 레전드 시네필 3인이 자신들의 이름을 걸고 비밀리에 고른 영화들을 제목을 노출하지 않는 블라인드 상영으로 연이어 관람한 후 속 깊은 이야기를 나누는, 시네필만의 감수성과 유대감이 충만한 원데이 패키지 프로그램이다.

 *’블라인드영화제: 정듀홍’은 상영작 3편을 연달아 상영하는 프로그램으로, 각 상영작 사이에 20분간의 인터미션이 있습니다.

Host

  • 정성일 감독JUNG Sung-il

    감독 및 평론가

  • 듀나 평론가DJUNA

    작가 및 평론가

  • 김홍준 감독KIM Hong-Joon

    감독

Credit

  • Director스즈키 세이준 Seijun Suzuki
  • Cast 와타리 테츠야 Watari Tetsuya, 마츠바라 치에코 Matsubara Chiek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