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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새끼를 죽였어야 했는데I Should Have Killed That Bastard

[관객프로그래머] 초록영화제, [관객프로그래머] 다큐,싶다

  • Korea
  • 2018
  • 28min
  • Digital(HD)
  • color
  • 드라마

남자 배우들의 잇단 하차로 위기에 처한 드라마 〈유니콘의 후예〉. 방영을 멈출 수 없는 관계자들은 비상 대책회의에 돌입한다. 막장 드라마보다 더 막장 같은 현장. 그들의 대책회의는 성공적으로 마무리 될 수 있을까.

  • [관객프로그래머] 초록영화제Green Film Commune

    초록영화제는 한 달에 한 번, 극장에서 만나기 힘든 좋은 영화들을 함께 보고 이야기 나누는 작은 영화제입니다. 2007년 공간초록에서 시작되어 환경영화, 독립다큐멘터리 등을 중심으로 매월 관객들과 만나왔습니다. 초록영화제는 현재 후원단체 한 곳을 포함, 운영위원 일곱 사람의 자발적인 참여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이 보태는 작은 마음들이 모여 10년이 넘는 시간을 이어올 수 있었습니다. 상영 후에는 관객들의 열띤 대화가 이어져 영화가 던지는 여러 가지 화두들과 살아가는 이야기를 진솔하게 나눕니다.

  • [관객프로그래머] 다큐,싶다

    '영화의 도시'라고 하지만 독립영화, 특히 독립다큐멘터리를 보기엔 쉽지 않은 곳 역시 부산입니다. 오늘날 독립다큐멘터리는 한해 평균 100편 이상이 제작되고 있지만, 개봉하지 않으면 지역에선 관람이 사실상 불가능한 현실입니다. 사회의 이면과 현안을 다양한 결로 제시하는 독립다큐멘터리는 내용뿐만 아니라 형식적으로도 다양한 시도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다큐,싶다'는 부산에서 정기적으로 독립다큐멘터리를 소개하고 함께 관람하는 무화를 만드는 초석을 다지고자 합니다.

Credit

  • Director이가홍 LEE Ga-h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