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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훈의 하루Mad Rush

작은영화영화제

  • Korea
  • 2018
  • 17min
  • Digital(HD)
  • color
  • 드라마

오염강박, 공황 장애를 앓고 있는 병훈은 남들에겐 별일 아닌 숙제를 전쟁처럼 치러낸다. 하루의 끝에는 그를 위한 진짜 선물이 있었다. 병훈은 늘 가지고 있었지만 언제부터인가 제대로 보지 못했던 선물을 재발견하고 이 순간에 감사를 느낀다.
 
배우 이희준이 감독, 각본, 주연을 맡은 단편영화로, 제19회 전주국제영화제에 초청되고 제7회 토론토한국영화제 관객상을 수상했다.

  • 작은영화영화제Petit Cinema Festival

    ‘영화의 시작은 작은 영화이다.’ 작은 영화가 비록 길이는 짧지만 영화가 전하는 의미와 인상은 결코 작지 않습니다. 작은영화영화제는 이러한 ‘작은 영화’에 주목하여, 매월 첫 수요일에 문화공간 딥슬립커피와 영화의전당 인디플러스에서 늦은 일곱시 반에 상영회를 가집니다. 작은영화공작소는 작은 영화를 보급하며 관객과 감독의 대화를 통해 관객은 또 다른 삶의 모습을 알고, 감독은 작품에 대한 관객의 시선과 반응을 확인하고 새로운 창작의 기회를 가질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렇게 관객 한 명, 영화 한 편에 대한 깊은 대화가 있는 작은영화영화제가 있습니다. ‘첫 수요일은 작은 영화를’

Credit

  • Director이희준 LEE Hee-j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