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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또 보고 싶은 전여빈최고의 감독(2015) | 망(2015) | 예술의 목적(2016)

작은영화영화제, [모더레이터] 손세훈 운영위원, 전여빈 배우

  • Korea
  • 96min
  • 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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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olor/b&w

매월 첫 수요일 단편영화를 소개하는 작은영화영화제는 커뮤니티비프와 원년부터 한결같이 함께했다. 영화의 의미와 인상은 결코 작지 않은 ‘영화의 시작, 작은영화’의 미학을 꾸준히 알려온 작은영화영화제가 올해는 보고 또 보고 싶은 전여빈 배우를 초청한다. 눈길과 마음을 동시에 사로잡는 배우 전여빈의 빛나는 단편영화를 함께 보자.

더 알아보기

  • 작은영화영화제Petit Cinema Festival

    ‘영화의 시작은 작은 영화이다.’ 작은 영화가 비록 길이는 짧지만 영화가 전하는 의미와 인상은 결코 작지 않습니다. 작은영화영화제는 이러한 ‘작은 영화’에 주목하여, 매월 첫 수요일에 문화공간 딥슬립커피와 영화의전당 인디플러스에서 늦은 일곱시 반에 상영회를 가집니다. 작은영화공작소는 작은 영화를 보급하며 관객과 감독의 대화를 통해 관객은 또 다른 삶의 모습을 알고, 감독은 작품에 대한 관객의 시선과 반응을 확인하고 새로운 창작의 기회를 가질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렇게 관객 한 명, 영화 한 편에 대한 깊은 대화가 있는 작은영화영화제가 있습니다. ‘첫 수요일은 작은 영화를’

  • [모더레이터] 손세훈 운영위원[Moderator] SOHN Sehoon

    커뮤니티비프 운영위원진필름 대표

  • 전여빈 배우JEON Yeobeen

    배우

Credit

  • Director문소리 | 김유민 | 현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