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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Camellia

[관객프로그래머] 주영광

  • Korea
  • 2010
  • 142min
  • 15 +
  • Other
  • color
  • 드라마

프로그램 소개

 "영화제와 한국영화의 과거와 미래를 그려본다."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의 폐막작이자 미개봉작인 <카멜리아>를 재평가하는 시간을 갖고, 부산국제영화제 이용관 이사장과 함께하는 스페셜 토크 시간을 가져보려 합니다.

 *<카멜리아> 는 상영본의 01:33:15 / 02:00:46 ~02:00:49 부분에 화면 깨짐 현상이 발생합니다. 양해 바랍니다.
 

 


 
시놉시스

 부산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사랑에 관해 한국, 태국, 일본 아시아 3개국이 참여하는 옴니버스 장편영화. 태국의 위싯 사사나티엥, 일본의 유키사다 이사오, 한국의 장준환 등 세 감독이 선보인다.

 

<아이언 푸시 Iron Pussy>


 1970년대 부산에 스파이로 투입된 여장남자 아이언 푸시라는 태국 출신의 비밀 요원(마이클 샤와나사이(Michael Shaowanasai) 분)이 한국의 정체불명의 남자에게 사랑에 빠지는 스토리.

 

<카모메 Kamome>


 제목은 ‘갈매기’란 뜻의 일본어. 2010년 부산을 배경으로 영화 촬영 감독과 묘령의 여인의 시공간을 초월한 신기루 같은 판타지멜로.

 

<러브 포 세일 Love For Sale >​


 가까운 미래의 부산을 배경으로 사랑을 파고 사는 산업화 속에서 서로의 기억을 잃어버리고 치명적인 사랑에 스며들게 되는 연인에 관한 러브스토리.​
 

 


 
기획 프로그램

 [토크] <카멜리아> 10주년, 부산국제영화제 25년, 전설이 돌아왔다. <카멜리아>와 한국영화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고 당시 수석프로그래머였던 이용관 이사장과 함께 15회 폐막작 선정 이유와 앞으로 국내의 영화제와 한국영화가 나아가야 할 방향성에 대해 들어본다.​
 

가을의 전설, 부산국제영화제의 영화를 다시 만나다

  • [관객프로그래머] 주영광 

    10년간 부산국제영화제에 관심을 두고 매년 방문한 관객이다. 평소 영화제에서 상영된 영화들이 개봉되지 못해 더 많은 대중에게 알려지지 못한 것에 대해 아쉬웠다. 이번 프로그램 통해 앞으로 개봉되지 못한 영화제 영화가 다시 한 번 관객을 만날 수 있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길 바란다.​ 

Credit

  • Director장준환, 키사다 이사오, 위시트 사사나티앙
  • Cast 강동원, 송혜교, 설경구, 김민준, 요시타카 유리코, 마이클 샤와나사이, 조동혁, 홍수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