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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망치는 것은 비겁하지만 도움이 된다Escape, cowardly but helpful

Host

도망자는 어디라도 간다, 기획프로그램

  • 2018
  • 41min
  • 전체
  • DCP
  • color
  • 다큐멘터리

서울에 올라온 지 10년차. 서른 살을 앞둔 향진은 서울을 떠나고 싶다. 그는 고향인 남해에서 할 수 있는 일을 찾기 시작한다. 특별한 계획은 없지만 각자의 이유로 함께하겠다는 친구들이 생겼다. 

이들은 왜 서울을 떠나려는 것일까? 진짜 서울을 떠날 수 있을까?​ (한글 자막 제공)

 

(본 상영작은 ‘도망자는 어디라도 간다’ 프로그램의 하나로 이외 ‘레오' 작품과 함께 상영 될 예정입니다.​) 

Host

  • 도망자는 어디라도 간다The abandoned can go anywhere

    ‘요즘 청년은 무기력하고, 수동적이다’고 말한다. 그렇지만 포기하고 도망친 후에는 어떨까? 도망자는 어디로든 갈 수 있고, 어떤 것이든 새로 시작할 수 있다.이 프로그램을 통해 포기에 대한 부정적 시선에 새롭고 더 관대한 관점을 덧붙이고 싶다. 또 사회에서 바라는 역할수행에서 비껴가는 친구들을 응원하고 싶다.​

  • 기획프로그램Event

    [굿즈] 격월 간 아트워크 모음집 <다마쓰으> 10월호 배포(50부 한정)<도망치는 것은 비겁하지만 도움이 된다> 상영 후, 몇몇의 청년들이 남해로 귀촌해 ‘해변의 카카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고 있다. <다마쓰으>라는 잡지 제작에 참여하기도 한다. [GV] <도망치는 것은 비겁하지만 도움이 된다> 박향진 감독과의 대화영화를 보며 떠올랐을 참여자들의 ‘도망, 포기 경험’에 대해 이야기하며 공감대를 나누는 시간을 가진다. 감독과 대화를 통해 작업의 방향과 향후 계획 등을 나눈다.​ 

Credit

  • Producer박향진 / Park Hyang-J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