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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스윗 레코드My Sweet Record

Host

그 때가 좋았지, 기획프로그램

  • 2016
  • 27min
  • 15 +
  • DCP
  • color
  • 픽션

미쟝센 단편영화제 15주년 기념 다큐멘터리 제작을 맡은 ‘동구’와 조연출 ‘세정’. 미쟝센단편영화제에서 상영은 했으나 이제는 영화를 관둔 감독들의 인터뷰를 하려고 하지만 만남은 커녕 전화통화도 어렵다. 그 가운데 ‘반장호’라는 감독을 만나러 지방의 미용실로 가게 되는데…. 이제는 헤어디자이너 실장이 되어 있는 반장호와의 인터뷰. 그러나 그의 어머니가 자꾸만 끼어드는 바람에 맥이 끊기고, 화를 못 참은 반장호는 급기야 전기톱을 휘두르게 된다. 결국 미처 피하지 못한 세정이 손가락을 잃고 마는데…. 동구와 세정은 무사히 다큐멘터리를 완성할 수 있을까? (영어 자막 제공)

 

(본 상영작은 ‘그 때가 좋았지’ 프로그램의 하나로 이외 ‘나와 나의 거리(자막 없음)','플라이 투 더스카이(영어 자막 제공)' 작품과 함께 상영됩니다​.​) 

Host

  • 그 때가 좋았지The good old days

    자본에 덜 구속되어 각본, 편집, 연출을 보통 한 사람이 도맡아 하는 독립영화. 그 중에서도 영화 창작자들, 즉 가장 나다운 이야기를 꾸밈없이 털어놓는 영화들을 통해 곧 청년들이 가진 문제와 고민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 기획프로그램Event

    [토크]각 영화의 게스트를 초대하여 관객 수에 따라 팀을 만들어 영화에 대한 소감 및 각 영화에서 드러난 문제, 거기에 맞물리는 각자가 가진 고민들을 얘기하고 후에는 팀별로 해결방안까지 이야기 해보는 시간을 가지기​ 

Credit

  • Producer민환기 / Min Hwan-gi
  • Cast 김시은 / Kim Si-e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