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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국영의 결정적 순간 / Leslie Cheung's Decisive Moments

‘불멸의 연인’ 장국영을 다시 만난다.

가수와 배우, 감독까지 쉼 없이 새로운 도전을 선보였던 그의 결정적 순간. 


17년 전 만우절에 거짓말처럼 우리 곁을 떠난 장국영. 

그리고 거짓말처럼 2020년 현재 그는 우리에게 여전히 '현재 진행형'이다. 

TV의 예능이나 드라마에서 그의 이름과 노래가 바쁘게 소환되는가 하면, 영화 <찬실이는 복도 많지>에는 본인이 '장국영'이라 주장하는 인물이 등장하고,

1993년작 <패왕별희>는 코로나로 몸살을 앓는 극장가에서 예매율 1위를 기록했다. 

장국영은 이렇듯 반짝반짝 빛났던 과거의 추억인 동시에 현재를 위로하는 아이콘으로 우리 곁에 머무르고 있다.

언제까지나 기억되길 바랐던 생전의 바람처럼 여전히 우리의 사랑을 받는 불멸의 연인 장국영. 30년 전, 20년 전 그의 모습을 다시 한 번 만난다.

 

 

인생 캐릭터 '아비'를 만난 순간

아비정전 (1990)

기획 프로그램, 주성철, 장지희 작가 [모더레이터]

또 한 번 한계를 넘어선 순간

창왕 (2000)

기획 프로그램, 주성철, 장지희 작가 [모더레이터]